KONKUK UNIVERSITY MAGAZINE VOL.167
지속적인 혁신으로 국내 대학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 온 건국대학교가 지난 1월 2일 건국대 학생회관 프라임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자은 이사장과 법인 임직원, 원종필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교수·직원, 부속 중·고등학교, 건국대학교병원과 건국대 충주병원, 건국유업·건국햄, 더 클래식500, 스마트KU골프파빌리온 등 산하기관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비전을 공유했다. 유자은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2026년 새해는 작년에 이룩한 ‘강한 건국’을 넘어, ‘건국은 위대하다’는 새로운 이정표를 향해 나아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대학 순위보다 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시대를 이끌며 영향력을 발휘하는 ‘위대한 건국’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원종필 총장은 “서울캠퍼스의 ‘KONKUK WAVE 2031’ 발전계획은 연구, 교육, 글로벌, 브랜드 경영의 네 가지 축을 중심으로 ‘국내 Top5,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글로컬캠퍼스의 ‘KONKUK GLOCAL RISE UP 2031’ 발전계획은 현장실무 중심 교육, 평생교육 및 지·산·학 협력체계 기능 특성화를 통한 ‘지역특화 실무형 Cogito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2026년의 노력 방향을 구체화했다. 신년사 이후에는 우수기관 및 우수직원에 대한 표창이 이어졌다.
공로상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곽우순 경영기획부장KU협력우수부서상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학사팀경영혁신우수상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산학협력단 고문주 부단장ESG경영우수상
건국대학교 GLOCAL캠퍼스 고경민 교양교육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