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KUK UNIVERSITY MAGAZINE VOL.167
네네치킨 현철호 대표,
연구장려기금 1억 원 기부
네네치킨(㈜혜인식품) 현철호 대표(사료 81)가 지난해 12월 1일 모교에 연구장려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식은 이날 건국대 행정관 총장실에서 열렸으며, 현철호 대표를 비롯해 원종필 건국대 총장, 이영범 대외부총장, 홍권호 대외협력처장, 강린우 연구처장, 윤대진 교수, 이승창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했다. 현철호 대표는 “최근 중앙일보 대학평가 결과를 포함해 모교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동문으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전체 순위에 비해 교수 연구 부문 순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분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에 원종필 총장은 “모교를 잊지 않고 변함없는 애정을 보내주신 현철호 동문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기금을 교수 연구경쟁력 강화와 연구 활성화를 위해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현철호 대표는 지난 2023년에도 건국발전기금과 장학금으로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이번에 기부된 연구장려기금 1억 원은 연구처를 통해 자연과학 분야 연구실적 우수 교원 포상(KU자연과학상) 및 관련 경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세무회계법인 원택스 최준호 대표,
2천만 원 기부 및 1억 원 약정
병의원 전문 세무회계 법인 ‘원택스’의 최준호 대표(법학01)가 지난해 11월 26일 부동산대학원 장학기금 2천만 원을 기부하고 1억 원을 약정했다.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39기 원우 출신인 최 동문은 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동시에 학교 발전을 꾸준히 응원해 왔다. 최준호 대표는 “부동산대학원에서 수학하며 건국대 출신이라는 데 큰 자부심을 느꼈다”며, “이번 기금이 후배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각자의 꿈을 펼치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원종필 총장은 “후배와 학교를 위해 큰 뜻을 실천해주신 최준호 동문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기금은 부동산대학원 학생들이 미래 부동산 분야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김진수 행정대학원 교수,
발전기금 2천만원 기부
행정대학원 김진수 교수가 지난해 12월 2일 건국발전기금 1천만 원과 행정대학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김진수 교수는 “전문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었던 것은 모교와 선배님들의 도움 덕분”이라며 “항상 은혜에 보답해야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뜻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종필 총장은 “학교와 제자들을 향한 교수님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발전기금은 대학 발전과 행정대학원의 교육 환경 개선,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수 교수는 건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도시 및 지역개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행정대학원 도시 및 지역 계획학과 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가든리얼티그룹 이용주 대표,
부동산대학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
㈜가든리얼티그룹 이용주 대표가 지난해 11월 4일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발전기금으로 1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식은 이날 오후 건국대 행정관 총장실에서 열렸으며, 이용주 대표를 비롯해 원종필 총장과 부동산대학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용주 대표는 현재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글로벌프롭테크전공 24학번으로 재학 중인 원우로, 재학 중에도 학교와 원우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의미를 더했다. 이용주 대표는 “좋은 분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번 기부가 원우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용주 대표가 설립한 ㈜가든리얼티그룹은 시행, 부동산컨설팅, 건축설계·디자인, 건축자재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부동산 전문기업으로, 탄탄한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업계에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은 국내 최초로 부동산학 석사과정을 개설한 이래,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며 부동산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ROTC 총동문회,
장학기금 1천만 원 기부
건국대학교 ROTC 총동문회가 지난해 11월 28일 건국대에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식은 이날 건국대 행정관 총장실에서 열렸으며, 김현희 ROTC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동문회 관계자와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김현희 회장은 “ROTC 시절에 배운 사명감과 리더십이 인생의 소중한 자산이 됐다”며, “후배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과 훈련에 집중해 훌륭한 장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원종필 총장은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ROTC 총동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기금은 미래 군 리더 양성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국대 ROTC 총동문회는 장학금 기탁과 멘토링 등으로 후배들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건국대 ROTC(제113학군단)는 체계적인 교육과 실전형 훈련을 통해 우수한 장교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특히 2025년 하계 입영훈련에서는 전국 108개 학군단 중 3위를 기록하며 학교의 명예를 높였다.
일반대학원 총동문회 김성남 회장,
장학금 1천만 원 기부
일반대학원 총동문회 김성남 회장이 지난해 12월 30일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식은 건국대 행정관 총장실에서 열렸으며, 동문회와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김 회장은 “모교 동문회장을 지내신 아버님의 뜻을 이어 대학원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후배 대학원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같은 날 열린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석·박사과정 대학원생 10명에게 장학증서가 전달되며 나눔의 의미가 이어졌다. 원종필 총장은 “일반대학원 총동문회의 꾸준한 관심과 응원이 후배 연구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총동문회는 석·박사 과정 동문들의 교류와 연대를 기반으로 장학금 기탁과 장학생 선발을 이어오며, 후배 대학원생들의 학업과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발렉스서비스 박희영 대표, 건국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
㈜발렉스서비스 박희영 대표가 지난해 12월 31일 건국대학교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하며 대학 발전을 응원했다. 기부식은 건국대 행정관 총장실에서 열렸으며, ㈜발렉스서비스 박희영 대표와 배혁 본부장,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박희영 대표는 “대학은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를 키우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이번 기부가 학생들이 더 넓은 시야를 갖고 성장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교육을 통한 사회 환원의 가치를 강조했다. 원종필 총장은 “학교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발전기금은 교육 환경 개선과 대학 경쟁력 강화에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고 화답했다. ㈜발렉스서비스는 인재 파견과 아웃소싱, 채용 대행 등 종합 인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문적인 인력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의 효율적인 인사 운영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박 대표는 기업 활동을 넘어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