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5730 RSS 2.0 총 32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20년 넘는 전통, 1000명 배출 부동산 산업 이끌 리더 키운다 건국대 부동산학과 최고경영자과정건국대 부동산학과 최고경영자과정 46기 입학식이 지난 3일 건국대 해봉부동산학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총 60명의 신입 원우가 참석해 새로운 배움과 교류의 시작을 함께했다. 입학식은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대학원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심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부동산 산업이 국가 경제와 도시 발전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강조하며 최고경영자과정이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리더를 양성하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건국대 부동산 최고위과정 총동문회장을 지낸 양영환 총동문회장(33기)이 축사를 전했다. 양 회장은 동문 네트워크의 가치와 선후배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과정을 통해 형성되는 인적 네트워크가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부동산 산업 발전에도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총동문회 이 취임식이 이어졌다. 이 취임식은 김용주 사무총장(40기)이 사회를 맡아 진행됐으며 이윤성 동문(42기)이 신임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했다. 이윤성 신임 회장은 동문 간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확대해 최고위과정 동문회의 결속과 발전을 이끌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취임식 이후에는 46기의 첫 수업이 진행되며 본격적인 교육 과정이 시작됐다. 첫 강의는 건국대 부동산학과를 대표하는 학자로 오랫동안 학과 발전을 이끌어 온 조주현 교수가 맡아 '부동산학 입문'을 주제로 진행됐다. 조 교수는 부동산학의 기본 개념과 학문적 의의, 그리고 부동산 산업이 사회와 경제에서 갖는 역할을 설명하며 과정의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첫 강의를 펼쳤다. 강의 이후에는 첫날 공식 일정으로 46기 원우들이 건국대 CEO라운지에 모여 바로 전 기수인 45기 최고위과정 동문들 및 총동문회 집행부와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리에서는 선후배 원우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경험을 공유하며 향후 과정에서 이어질 협력과 네트워크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만남이 이어졌다. 한편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2003년 개설된 이후 20년이 넘는 전통을 이어오며 1000명이 넘는 부동산 산업의 주요 리더들을 배출해 왔다. 건국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국대 부동산학과 최고경영자과정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부동산 산업 리더들이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협력의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대표적인 교류의 장으로서 산업의 발전과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플랫폼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익 기자]-출처 : 매일경제 (2026.03.17 지면 C5) 작성일 2026.03.18 작성자 부동산대학원 행정실 조회 102 부동산과학원, 부동산 산업을 이끄는 전문 인재 양성의 허브 학과 및 부서부동산학과(학사), 일반대학원 부동산학과(석사 및 박사), 부동산대학원(석사 및 최고경영자)부동산과학원의 차별화된 교육과 글로벌 프로그램 AI 빅데이터 기반 부동산 분석: 2017년부터 시작한 빅데이터와 블록체인 강의로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교육 진행 스마트 시티 및 자산 토큰화: Security Token Offering(STO),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부동산 전자계약 등 첨단 기술 적용 사례 교육 산학협력 프로그램: DB월드, 알스퀘어, 빅밸류, 미국 CCIM Argus 기업과의 프로젝트 및 교육 제공,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무 경험 강화 복수학위 프로그램: Stony Brook, 조지아주립대, 위스콘신대 등 해외 대학과 협력, 2+2 학위 과정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단기 해외연수: 학부생 및 대학원생 대상 단기 해외연수 프로그램 운영 국제 자격증 교육: CCIM, RICS 자격증 취득 과정 Embedded, 국제적 전문성 강화건국대학교 부동산과학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부동산 교육기관으로, 실무 경험과 학문적 역량을 겸비한 글로벌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2020년 독립한 부동산과학원은 전용 부동산학관을 갖추고, 대학원생을 포함한 천여 명의 학생들이 학업에 념할 수 있는 최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미국 CCIM, MAI, 영국 RICS 등 국제 인증과 미국 조지아주립대 위스콘신대 복수학위 협정을 통해 학생들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국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부동산의 구조와 시장을 깊이 이해하고, 정책과 산업 현장을 분석하며, 미래 도시와 사회를 설계할 수 있는 학문적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부동산 교육의 허브입니다.건국대학교 부동산과학원만이 갖고 있는 차별화된 교육과 경쟁력은 무엇인가요? 건국대학교 부동산과학원은 2020년 독립된 단과대학으로, 천여 명 학생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부동산 교육기관입니다. 실무 경험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글로벌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미국 CCIM MAI, 영국 RICS 인증과 미국 조지아주립대 위스콘신대 복수학위 협정을 통해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최근 부동산 산업에서도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시장 분석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부동산과학원만의 실무 활용 사례가 궁금합니다. 우리 부동산과학원은 변화하는 시장을 대비해 2017년부터 빅데이터와 블록체인 관련 강의를 운영해 왔습니다. 현재는 주택담보대출 채무불이행 분석, 전세 월세 선택 모형, 주택 가격지수 예측 등 실무 중심 수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수강한 졸업생들은 컨설팅 창업, 관련 기업 취업, 대학원 진학 등을 통해 전문성을 발휘하며, 일부는 기계학습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기도 합니다. 또한 부동산 자산 토큰화(STO),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전자계약, 스마트 시티 기술 등 최신 산업과 교육이 연계되어, 학생들은 실무와 학문을 동시에 경험하며 미래 부동산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있습니다. 부동산과학원은 다양한 산학협력 채널 구축으로 명성이 자자합니다. 최근 진행된 산학협력 사례는 무엇이 있는지요? 2025년 12월 DB월드(동부건설)와의 협력 프로그램을 비롯해 알스퀘어 빅밸류 등 주요 부동산 데이터 기업과의 연속 협업으로 데이터 기반 교육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미국 CCIM 협회 자격증 취득, Argus 기업의 기부로 구축된 AE(Argus Enterprise) 교육 등 글로벌 전문교육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한국투자공사(KIC) 대상 AE 교육 논의로 실무 중심 교육 모델이 확장되었습니다. 또한 서울시와 업계 후원으로 진행된 부동산 투자사례 분석대회에는 현직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학생들에게 실제 투자 분석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부동산 전문가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복수학위, 해외연수, 국제자격 교육 등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이 부동산과학원 학생들을 어떻게 성장시키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복수학위 프로그램은 미국 뉴욕주립대(SUNY) Stony Brook University와의 협력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건국대에서 2년, 미국 대학에서 2년 수학하면 두 개의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습니다. 조지아주립대(Georgia State University)와 위스콘신대(University of Wisconsin)와의 과정도 활발히 진행 중이며, 학부생 대학원생 대상 해외 단기 연수 프로그램도 매 학기 운영됩니다. 또한 미국 CCIM, 영국 RICS 자격증과 연계된 교과 과정으로 학생들은 정규 수업 속에서 글로벌 전문 역량과 국제적 마인드를 동시에 쌓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건국대학교 부동산과학원에서 학업을 꿈꾸는 학생들과 현재 재학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재학생 여러분, 현재 취업시장은 쉽지 않고 AI 확산으로 초급 관리자의 역할이 점점 줄고 있습니다. 우리 과학원은 교과과정을 개편해 여러분이 AI 친화형 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니, 필요한 수업이나 프로그램은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진학이나 편입을 꿈꾸는 분들은 2016년부터 운영된 KU전공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부동산의 다양한 영역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주거정책과 주택금융 정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출처: DREAM KONKUK - KONKUK UNIVERSITY MAGAZINE VOL.167 작성일 2026.03.10 작성자 부동산과학원 행정실 조회 177 문주장학재단, 부동산대학원 장학금 3천만 원 기부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문주장학재단이 부동산대학원 장학금으로 3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2월 25일 밝혔다.기부식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건국대학교 행정관 총장실에서 진행됐으며, 문주장학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 문태현 엠디엠그룹 사장, 신찬혁 한국자산신탁 사장과 함께 원종필 건국대 총장, 이영범 대외부총장, 심교언 부동산대학원장, 홍권호 대외협력처장, 송정섭 부동산대학원 부원장, 문경파 부동산대학원 행정실장, 이승창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했다. 작성일 2026.03.05 작성자 부동산대학원 행정실 조회 74 부동산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45기 원우회, 발전기금 4천만 원 기부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부동산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45기 원우회가 건국발전기금 4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2월 3일 밝혔다. 이번 기부를 통해 원우회는 △건국발전기금 2천만 원 △부동산학과 지정발전기금 1천만 원 △부동산사랑장학금 5백만 원 △부동산도시연구원 발전기금 5백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 기부식은 이날 오후 2시 30분 건국대학교 행정관 총장실에서 열렸으며, 부동산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45기 원우회의 지민호 회장, 민병권 사무총장, 박소연 재무국장과 함께 원종필 건국대 총장, 이영범 대외부총장, 홍권호 대외협력처장, 심교언 부동산대학원장, 노승한 부원장, 문경파 행정실장, 이승창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했다. 지민호 원우회장은 부동산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실무와 학문을 겸비한 국내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원우 모두가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며, 이번 기부가 부동산대학원의 발전과 후학 양성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이에 원종필 총장은 부동산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원우회가 매 기수마다 학교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주고 계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 며, 원우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이 교육과 연구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학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화답했다. 한편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2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국내 최고 수준의 최고경영자과정으로, 각 기수 원우회가 모교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해 기부를 이어오는 전통을 지속하고 있다. 작성일 2026.02.10 작성자 부동산대학원 행정실 조회 128 건대 부동산대학원 테크포럼…'AI 교육 통했다' AICE 베이식 오프라인 교육 시험 성공원우 가족 80여 명 참여해 뜨거운 반응대학원 학술동아리 주도의 실무형 AI 교육 모델 제시건국대 부동산대학원 테크포럼이 지난달 30일 원우 및 가족 80여 명을 대상으로 AI 교육 과정을 개최했다.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학술동아리 테크포럼이 원우 및 가족 8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AI 기초 역량 강화를 위해 KT, 한국경제신문과 함께 마련한 행사다. 부동산 산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데 대학원 학술동아리가 중심이 돼 실질적인 AI 교육과 자격 취득을 연계시킨 사례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한국경제신문 KT 공동 주관 AI 자격 AICE 테크포럼은 지난달 30일,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원우를 대상으로 국내 유일의 국가 공인 AI 자격증인 AICE(AI Certificate for Everyone 에이스)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하루 일정의 오프라인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우뿐 아니라 가족에게까지 참여 문호를 개방해 높은 관심을 끌었고, 약 80여 명이 교육과 시험에 참여했다.AICE는 한국경제신문과 KT가 공동 주관하는 인공지능(AI) 활용 능력 평가 자격증이다. AI 기초 이해부터 실무 적용 역량까지 종합적으로 검증한다. 특히 베이식(Basic) 등급은 AI 및 컴퓨터 관련 비전공자도 응시할 수 있는 입문 단계 자격으로, 인공지능의 개념 이해, 데이터 기반 사고력, AI 도구 활용 능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이에 따라 최근 대학, 공공기관, 기업 교육 현장에서 활용도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테크포럼, 부동산과 기술 접점 연구하는 학술동아리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내 학술동아리인 테크포럼은 부동산 산업을 중심으로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신기술 트렌드를 연구해 왔다. 정기 세미나와 전문가 강연, 학술 토론 등을 통해 기술 변화가 부동산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탐구하고 있다. 최근에는 프롭테크와 디지털 전환이 부동산 산업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단순 이론을 넘어 실적적인 기술 이해와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테크포럼이 지난달 30일 원우 및 가족 80여 명을 대상으로 AI 교육 과정을 개최했다.단기 과정으로 교육 시험 연계 운영이번 AI 과정 참가자들은 사전에 온라인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한 후 지난달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프라인으로 마무리 강의를 들었다. 이어 같은 장소에서 시험까지 응시했다. 교육과 시험을 연계해 학습 효율과 응시 편의성을 높인 것이다. 특히 교육 대상을 원우뿐 아니라 가족까지 확대한 점은 AI 역량을 개인 차원을 넘어 가족 단위의 평생학습 영역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AI 역량은 전공을 가리지 않는 기본 소양 김태현 테크포럼 회장은 AI 역량은 이제 특정 전공이나 직무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산업 종사자에게 요구되는 기본 소양이 되고 있다 며 이번 AICE 베이식 교육과 시험은 원우들이 변화하는 부동산 산업 환경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실질적인 시도 라고 강조했다. 최준호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제41대 원우회장도 대학원 학술동아리가 중심이 돼 공식 AI 자격을 취득하는 과정을 운영해 뜻깊다 며 앞으로도 실무와 학문을 잇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덧붙였다.출처: 한국경제신문 작성일 2026.02.04 작성자 박희진 조회 239 건국대의 '실전형 인재' 육성, 부동산서비스기업 DB월드와 MOU 현장 중심 실무교육과 연구 협력 분야서 지속적 교류 계획 원종필 건국대 총장(왼쪽)과 윤순균 DB월드 대표이사(오른쪽) 건국대(총장 원종필)는 12월 17일 행정관 4층 대회의실에서 DB월드(대표이사 윤순균)와 부동산개발 분야 발전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건국대에서 원종필 총장, 신승우 부동산대학원장, 방기선 부동산학과 석좌교수, 홍권호 대외협력처장, 노승한 부동산대학원 부원장이 참석했으며, DB월드에서는 윤순균 대표이사, 임경미 상무, 신항범 상무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부동산개발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기자재 지원 및 연구 협력 ▲건국대 학생들의 DB월드 개발 대상지 현장 실습을 통한 실무 경험 제공 ▲부동산개발 관련 연구보고서 및 학술자료 교류 ▲전문가 네트워크 협력과 세미나/워크숍/포럼 등 학술/실무 행사 공동 기획 및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DB월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부동산 관련 수업을 위한 기자재 지원에 나서면서, 이를 위해 DB김준기문화재단을 통해 건국대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 DB김준기문화재단은 DB그룹 설립자 김준기 회장이 1988년 출연한 공익법인으로, 학술연구/교육기관 지원 등 다방면의 장학사업을 통한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건국대는 부동산과학원과 부동산대학원을 중심으로 국내 부동산 교육을 선도해 온 대학으로,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교육 체계를 통해 부동산 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를 꾸준히 배출해 왔다. DB월드는 부동산 개발/자산관리/컨설팅/골프장 운영 등을 수행하는 종합부동산서비스 전문기업으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계를 이끌어 온 기업이다. 원종필 총장은 "이번 협약은 부동산개발 분야의 미래 인재 양성과 실무 혁신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현장 중심의 살아 있는 교육과 연구 협력을 통해 미래의 부동산 분야 인재들이 실질적인 역량을 키울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건국대학교 홈페이지 KU NEWS 작성일 2025.12.17 작성자 부동산대학원 행정실 조회 253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총동문회, ‘2025 정기총회 및 동문의 밤’ 마무리 ▲사진: 총동문회장 윤지열| 내외경제TV=김혜인 기자 |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총동문회는 청담 리베라호텔에서 2025 정기총회 및 동문의 밤 행사를 열고 올해 활동을 마무리했다.행사에는 신상태 초대 총동문회장(현 재향군인회 회장), 황상하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사장, 신승우 대학원장, 역대 동문회장단, 각 기수 및 학회 대표 등 동문들이 참석했다.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결산 보고, 감사보고가 진행됐다. 총동문회는 올해 기수별 및 학회별 조직 확대, 동문 간 교류 활성화, 각종 행사 운영 등을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이어 2026년 운영 계획이 발표되며, 교육 교류 프로그램 확대 및 동문 네트워크 강화 방안이 소개됐다.2부 동문의 밤 에서는 윤지열 총동문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신상태 명예회장과 신승우 대학원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시상식에서는 동문회 활동에 기여한 동문에게 공로패가 수여됐으며, 황상하 사장이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수상했다.행사는 축하공연과 단체 기념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윤지열 회장은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동문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며 앞으로도 총동문회가 동문 간 협력과 교류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지원하겠다 고 전했다.출처 :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 작성일 2025.12.15 작성자 부동산대학원 행정실 조회 430 세무회계법인 원택스 최준호 대표, 2천만 원 기부 및 1억 원 약정 - 부동산대학원 장학기금 2천만 원 기부, "후배들 성장에 필요한 마중물 되길 바라"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병의원 전문 세무회계 법인 원택스 의 최준호 대표가 부동산대학원 장학기금 2천만 원을 기부하고 1억 원을 약정했다고 26일 밝혔다. 기부식은 이날 오전 11시 건국대 행정관 총장실에서 개최됐으며, 최준호 대표를 비롯해 건국대 원종필 총장, 이영범 대외부총장, 홍권호 대외협력처장, 신승우 부동산대학원장, 노승한 부원장, 문경파 행정실장, 이승창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해 기금 조성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39기 원우 출신으로서, 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동시에 학교 발전을 지속적으로 응원해 온 최준호 대표는 이번 기부에 대해 부동산대학원에서 수학하며 건국대 출신으로 큰 자부심을 느꼈다 며, 이번 기금이 후배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펼치는 데 필요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 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원종필 총장은 후배와 학교를 생각해 큰 뜻을 실천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며, 기탁해주신 장학기금은 부동산대학원 학생들이 미래 부동산 분야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될 것 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건국대 부동산대학원은 1970년 부동산학 석사과정 신설 이후 국내 부동산 교육 연구를 대표하는 기관으로 자리 잡아왔다. 부동산 경영관리, 금융투자, 금융정책, 건설개발, 글로벌 프롭테크 등 다양한 전공 분야를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넓은 동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높은 경쟁력과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작성일 2025.11.26 작성자 부동산대학원 행정실 조회 222 처음 14 1 2 3 4 다음 페이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