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콘텐츠연구소
‘창의중심교육’과 ‘상생-소통 경영’으로
미래 선도 대학 만들자
‘건국, 세계를 이끌 논색의 물결’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국대학교의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본 연구소는 아시아를 횡단하는 다국적 콘텐츠 연구의 초석을 마련하고 인문학을 기반으로 한 융합연구를 통해 아시아 콘텐츠 연구의 거점이 되고자 2014년 7월 14일 건국대학교 특수연구소로 설립되었습니다. 21세기 동아시아의 지역연구는 인터넷을 통한 국가 간 공유가 가속되고 지만 현재 한국에서 소비되는 아시아 콘텐츠는 다원적이면서도 전문적인 지식 정보 및 콘텐츠로서의 확장성이 미비합니다. 이에 동아시아 소통과 연대를 위해 생산적이고 개방적인 아시아 콘텐츠 제공과 이에 부합하는 심도 있는 지역연구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실정입니다.
이에 본 연구소는 20세기 아시아를 횡단하는 다국적 인문사회역사문화와 관련된 새로운 자료를 발굴하고 DB화함으로써 아시아 콘텐츠 연구의 토대와 학술 공동체의 융합연구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해외 유수한 연구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20세기 한·중·일의 연대와 저항에 관한 아시아 콘텐츠의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소는 연구소 설립 이후 10년을 맞이하는 2023년 현재까지 20세기 동아시아의 인문사회역사문화와 관련된 새로운 사료를 발굴하여 DB 전산화하는 전문성을 구축했으며 아시아 국가의 문화전문잡지로서 『Boon』(일본)과 『Plum Boon』(타이완)을 기획·발행했고, <동아시아 모더니티 총서>와 <동아시아 모더니티 자료> 시리즈를 발간하면서 인문학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20세기 아시아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사료의 지속적인 발굴과 DB화,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학문 후속세대와 일반 대중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문 콘텐츠 창출에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