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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외교학과 최영빈 학생, 독일 연방정부 초청 기후재원 단기연수 참가
- 작성자
- 사회과학대학 행정실
- 조회수
- 270
- 등록일
- 2025.12.11
- 수정일
- 2025.12.11
정치외교학과 최영빈 학생, 독일 연방정부 초청 기후재원 단기연수 참가
— 정책연구 및 활동 성과를 토대로 기후재원(Climate Finance) 전문가로 성장 —
정치외교학과 최영빈 학생(21학번, 사진)이 독일 연방정부가 주관하는 국제 교류 프로그램 ‘Visitors Programme of the Federal Republic of Germany – Financing the Climate Transition’에 기후재원(Climate Finance) 분야의 차세대 전문가로 초청되어 참가했다. 본 프로그램은 전 세계의 정책·금융·기후 분야 신진 리더를 초청해 기후전환과 지속가능금융 전략을 다루는 권위 있는 국제 연수 과정으로, 한국을 포함해 총 15개 국에서 15명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최영빈 학생의 이번 초청은 그가 대학 재학 중 직접 설립한 비영리 스타트업 ‘청년기후정책연구그룹 GBSI’와 함께 우리 대학에서 이어온 기후정책 및 기후재원 연구 활동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GBSI는 청년 연구자들이 주도해 기후금융 구조, 탄소시장, 국제협력 메커니즘 등 기후정책 전반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는 조직으로, 최영빈 학생은 설립자이자 대표연구원으로서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를 이끌어 왔다.
특히 최영빈 학생은 기후변화 대응 정책의 재정적 기반을 분석하고 지속가능한 전환을 위한 금융전략을 제안하는 연구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러한 전문성이 이번 초청의 주요 배경이 되었다. 독일 연방정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재원 분야에서 잠재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초청해 글로벌 논의의 장을 제공하고자 했다.
우리 대학은 이번 초청이 최영빈 학생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학내 기후정책 연구의 국제적 위상을 넓힌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체계적인 기후정책 연구 지원과 국제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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