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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혁신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 A history of lead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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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기관전화번호 및 업무 안내

건국대학교 조직 및 행정기관에 대해 안내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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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미디어

KU미디어 센터장 : 김동규
  • 전화번호 : 02-450-3911
  • 이메일 : kdg810@konkuk.ac.kr 메일보내기

대학총장을 발행인으로 하여 편집인인 센터장, 미디어실장, 수업조교 및 학생기자들로 구성된 KU미디어는 교내외 구성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운영되는 건대신문, 건국블러틴 그리고 학원방송으로 구성된 대학내 언론매체부서이다.

KU미디어

건대신문사

  • 위치 : 학생회관 5층 504호 건대신문사 회의실

  • 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홈페이지 : 홈페이지




  • 01상아탑 속에서 지면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건대신문>은 캠퍼스 내외에서 일어나는 각종 뉴스를 신속ㆍ정확하게 취재, 보도하고 기획을 통해 여론을 종합하며, 대학 3주체인 교수ㆍ직원ㆍ학생들의 논고 및 각종 문예 작품을 게재하는 등 아카데미즘과 저널리즘의 조화를 꾀하고 있다.
    신문사 기구는 편집국장, 총무, 부장 및 차장(취재부, 사회부, 문화부, 사진부), 정기자와 수습기자로 구분되어 있다.
    1955년 7월 16일 ‘정대’라는 제호로 창간된 이후, 1959년에 <건국신보>로 그리고 1961년에 <건대신문>으로 개명되어 현재까지 지령 1,200호 이상의 역사를 쌓아올리고 있다. 통상 1만 2천부로 발간되고 있는 건대신문은 본교뿐만 아니라 타 대학, 도서관 등 국내에 널리 배부되고 동문들에게도 발송되고 있다.
    또한 건대신문사는 2003년 10월 28일에 인터넷 건대신문 '건구기(www.konkuki.com)를 개통함으로써 인터넷 상에서도 대학 구성원의 여론을 수렴하고 학내 흐름을 창조하는 역할을 하고자 했다. 2008년 9월, ‘건구기’는 더욱 학내 구성원들에게 친밀하게 다가가기 위해 ‘팝콘(www.popkon.net)'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건대신문> 문화상’은 건대신문사가 매년 주최하고 있는 행사로서, 1967년 학생들의 창조적인 문예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창설됐다. 시/시조, 소설, 사진 등 분야에서 문예 작품을 공모하며, 수상작은 매년 <건대신문> 신년호에 게재된다. <건대신문> 문화상은『인간시장』,『대발해』등으로 저명한 소설가 김홍신 동문을 비롯한 걸출한 문예 인재를 배출하기도 했다.


영자신문사

  • 위치 : 학생회관 5층 506호 영자신문사 기자실

  • 전화 : 02-450-3914

  • 팩스 : 02-450-3914

  • 홈페이지 : 홈페이지



  • 본 영자신문사는 올바른 아카데미즘과 저널리즘의 실현에 그 바탕을 두고 대학인의 영어 능력 배양과 영어를 통한 대학문화 창달에 기여하기 위하여 1966년 5월 15일 ‘The Varsity Bee’라는 제호로 창간되었다. 학내외에서 일어나는 주요 뉴스를 취재ㆍ보도하고 편집회의를 통해 교수ㆍ학생들의 논고 및 각종 수필과 칼럼을 타블로이드판 8면 혹은 12면으로 매월 발행되었다.
    1970년 제호가 ‘The Konkuk Tribune’으로 개명된 후 그 이듬해부터 한동안 정간되었고 본격적인 학생신문으로서 발간되기 시작한 것은 1977년 3월부터이다. 1984년 ‘건대신문’ 과의 자매지 형태에서 분리되어 착실한 경륜을 쌓고 있으며, 본교생뿐만 아니라 전국에 걸쳐 타 대학 등에 널리 배부되고 미국, 일본, 독일 등 해외 여러 대학에도 발송되고 있다. 1993년 12월 지령 125호부터 4ㆍ6배판 잡지 형태로 판형 변경하였고 명칭도 ‘Konkuk Bulletin’으로 개명하였다.
    본 신문사 기구로는 편집국장, 총무부장, 대학부 기자, 과학부 기자, 사회부 기자, 문화부 기자, 수습기자로 분담되어진다.


학원방송국

  • 위치 : 학생회관 5층 501호 ABS 회의실

  • 전화 : 02-450-3915

  • 팩스 : 02-452-6126

  • 홈페이지 : 홈페이지



  • 본교 학원방송국은 성실, 정확, 책임을 국훈으로 1961년 창설되어 본교의 교시인 '성ㆍ신ㆍ의'의 참뜻을 전달하며 학생들의 정서함양 및 면학분위기 조성에 기여함으로써 명실공히 대학 방송의 기수로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방송은 콜사인 A.B.S.로 아침, 점심에 걸쳐 하루 1시간 20분간 캠퍼스에 울려 퍼지는 정규 오디오 방송과 인터넷 영상방송을 하고 있다. 본 방송국의 대내적인 활동으로는 매년 5월의 오픈 스튜디오, 그리고 11월의 개국기념 특집 행사인 A.B.S. 방송잔치 등 다채로운 행사와 입시, 졸업 특집 방송을 비롯한 각종 특집 방송, 다양한 기획 제작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인터넷 방송을 통해 일회성에 그치기 쉬운 부분을 보완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로 학우들에게 다가가는 방송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방송국 기구로는 실무국장과 총무부장, 편성부장, 기획부장 및 5개 부서의 부장, 그리고 정국원과 수습 국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개의 부서는 보도부, 기술부, 제작부, 아나운서부, 인터넷방송부가 있다.


팀원소개

성명 전공(담당업무) 연락처
박창복 행정실장 3911
- 행정실 3912
- 건대신문사 3913
- 영자신문사 3914
- 학원방송국 3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