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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혁신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 A history of leadership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계열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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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문과대학

새 시대의 문화인재를 양성하는 곳, 건국대학교 문과대학입니다.


COLLEGE OF LIBERAL ARTS

문과대학 소개

문과대학 학장 김진기
학장실:
인문학관 교수연구동 201호
전화번호:
02-450-3320

건국대 문과대학은
응용인문학의 길을 걸어가면서도 순수인문학의 정신을
결코 잃지 않을 창의적 문화인재를 양성하려 합니다.

건국대학교 문과대학은 전통적으로 현대사회에서 기본 밑받침이 되는 정신문화의 창달에 이바지할 유능한 인재를 양성해 왔습니다. 건국대 문과대학은 이러한 기본 목표 위에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선도할 전인격적인 융합인재를 배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인문학 관련 학과와 새로운 응용인문학 관련 전공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우수한 교수진들이 교과목과 정보를 교류하며 살아있는 현장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문과대학 전체 학과는 전통적인 인문학 교육의 바탕 위에서 현장밀착형 산학협력 융합교육을 강화하였습니다. 그 결과 기존 학과 외에, 새롭게 휴먼ICT 연계전공, 글로벌MICE 연계전공, 인문상담치유 연계전공이라는 복수전공 제도를 새로 개설하였습니다. 새로운 혁신 과정에 학생들의 교육 수요를 보다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학생대표들과 학교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교학소통위원회를 격주 단위로 개최해 학교와 교수, 학생이 소통을 통해 더 높은 공동의 목표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 대폭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업 능력 향상을 위하여 매학기 한국 학생들과의 멘토링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건국대학교 문과대학은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인문학이 가야 할 길을 결코 외면하지 않고 올곧게 걸어나가고자 합니다.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빈부간의 격차, 코로나 사태로 인한 실물경제의 위축과 상권의 몰락, 그에 따른 비관적 전망과 우울한 미래 등은 오늘날 인문학이 결코 방관해서는 안 될 절실한 시대적 문제라 할 것입니다. 분열과 갈등의 현실을 통합할 사회통합의 인문학 건설에 박차를 가하면서 이 시대의 인문학적 사명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창의와 융합, 그리고 인간중심의 가치관은 건국대학교 문과대학이 추구하는 핵심가치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시도에 적극 동참해 시대를 이끄는 창의적 문화인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건국대학교 문과대학 학장  김 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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