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년도 원우회장 성기중입니다.
2025년 한 해를 끝으로, 원우회장직을 내려놓고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부족한 제가 이 자리를 맡아 끝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늘 곁에서 함께해 주신 원우 여러분 덕분이었습니다.
원우회장은 앞에서 이끄는 자리이기보다, 함께 걸을 수 있도록 길을 조금 밝히는 역할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혹시 그 길 위에서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다면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6년에는 새롭게 선출된 원우회장님께서 더 좋은 방향으로 원우회를 이끌어 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 역시 한 사람의 원우로 변함없이 응원하고 함께하겠습니다.
그동안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했던 2025년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도 원우회장 성기중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