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현지 시각 기준)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창립 기념 행사(이하 행사)를 통해 건국국제재단이 공식 출범했다. 우리 대학 미주 지역 동문들이 설립한 건국국제재단은 해외 동문이 모교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설립됐다. 행사에는 △이중열 건국국제재단 초대 이사장 △정동현(마크 정) 건국대 남가주동문회 회장 △엄기홍 건국대 남가주동문회 이사장 등 미주 지역 동문들이 참석했다. 또한, △윤만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황선철 연세대학교 미주 국제재단 이사장 △릭킴 미주예술원 다루 회장 등 지역 사회 인사들도 함께했으며, 원종필 총장을 비롯한 우리 대학 주요 교무위원도 참석해 재단의 출범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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