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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신문] 건국국제재단, 미주에서 힘찬 출범… 동문과 함께 건국의 미래를 열다

작성자
KU미디어 행정실
조회수
142
등록일
2025.11.12
수정일
2025.11.13

지난달 22일(현지 시각 기준)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창립 기념 행사(이하 행사)를 통해 건국국제재단이 공식 출범했다. 우리 대학 미주 지역 동문들이 설립한 건국국제재단은 해외 동문이 모교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설립됐다. 행사에는 △이중열 건국국제재단 초대 이사장 △정동현(마크 정) 건국대 남가주동문회 회장 △엄기홍 건국대 남가주동문회 이사장 등 미주 지역 동문들이 참석했다. 또한, △윤만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황선철 연세대학교 미주 국제재단 이사장 △릭킴 미주예술원 다루 회장 등 지역 사회 인사들도 함께했으며, 원종필 총장을 비롯한 우리 대학 주요 교무위원도 참석해 재단의 출범을 축하했다.

※더 자세한 기사 내용은 출처의 건대신문 홈페이지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출처: 건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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