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건대신문 창간 70주년: 등불 ]
"당신을 듣다. 진실을 말하다."
건대신문은 1955년 7월 16일 "정대"로 출발하여 건국대학교 안팎의 움직임과 구성원의 목소리를 전해왔습니다.
"진리탐구의 등불"로서 그 정신을 지켜온 건대신문은 올해로 창간 70주년을 맞아, 그간의 여정을 돌아보고 미래를 함께 밝히는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 행사 안내:
- 일시: 11. 28 (금) 18:30 ~ 21:00
- 장소: 제1학생회관 2층 프라임홀
- 프로그램: 기념영상 상영, 오픈 토크, 럭키드로우, 70주년 기념 사진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