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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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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한기온' 증가 원인은 도시화"</title>
								<link>/bbs/kucri/1427/91473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1-08-22 11:45:10.0</pubDate>
								
									
									
									
										<author>kucriad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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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대 연구팀, 4대강 유역별 강수연구도 첫 공개(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열대야와 서리 일수 등 우리나라 &amp;#39;극한 기온&amp;#39; 관련 지표가 도시화의 영향으로 많이 증가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건국대 기후연구소는 지난 20일 &amp;#39;기후변화와 위기관리&amp;#39; 워크숍에서 발표한 &amp;#39;한국의 도시화에 의한 극한기온의 변화&amp;#39; 논문에서  도시 규모가 클수록 극한기온 지수의 증가 감소경향이 명확해 도시효과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음이 나타났다 고 밝혔다.기상청이 1954년부터 2010년까지 57년간 발표한 일별 기온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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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파 현상, 도시 열섬보다 산맥 등 지형 탓 (한겨례신문 8/19)</title>
								<link>/bbs/kucri/1427/91473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07-08-23 10:52:12.0</pubDate>
								
									
									
									
										<author>kucriadm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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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Co>621</viewCo>
								<description>합천  더운날  제주의 두 배지역별  이상고온 지속  따져보니  도시 열섬보다 산맥 등 지형 탓   전국에서 열파가 가장 자주 발생하는 곳은 경남 합천으로, 가장 빈도가 낮은 제주시보다 2.2배나 열파일수가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또 열파의 발생에는 대도시 열섬 효과보다는 산맥 등 지형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열파는 해당 지역의 전년 하루 최고기온 상위 5% 이상인 날이 사흘 이상 지속되는 현상이다. 예를 들어, 서울에서 지난해 18번째(365일의 5%)로 하루 최고기온이 높았던 31.3도를 넘는 날이 사흘 이상 계속</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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