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version="2.0">
	<channel>
		<title>RSS 게시판 2.0</title>
		<link>/usr/local/tomcat/webapps/ROOT/sites/kkbody/</link>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바디멀티플』</title>
								<link>/bbs/kkbody/1269/90953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6-06 15:56:26.0</pubDate>
								
									
									
									
										<author>kkbody</author>
									
								
								
								<atchCo>0</atchCo>
								<topChk></topChk>
								<topStartDt></topStartDt>
								<topEndDt></topEndDt>
								<viewCo>288</viewCo>
								<description>몸문화연구소 번역총서 다섯번째 책 출간 알림그린비 몸문화연구소 번역총서 다섯 번째 책질병과 아픔 그리고 의료라는 지극히 가까운 삶의 문제를 중심으로 객관적 구분으로 규명할 수 없는 우리 몸의 다중성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신체와 정신, 정상과 비정상, 자연과 문화 등 지금껏 통용된 모든 이분법을 무너뜨리는 이 책은 인류학과 과학기술학에 이른바  존재론적 전회 를 가져왔다고 평가받는다.나의 몸은 그저  하나의 몸 에 불과할까? 이 책에서 전개하는 몸의 존재론은 우리가 존재라고 부르는 것이 고정된 실재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그것이 행</description>
							</item>
						
							<item>
								<title>『몸』</title>
								<link>/bbs/kkbody/1269/90953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8-09 13:41:55.0</pubDate>
								
									
									
									
										<author>kkbody</author>
									
								
								
								<atchCo>0</atchCo>
								<topChk></topChk>
								<topStartDt></topStartDt>
								<topEndDt></topEndDt>
								<viewCo>284</viewCo>
								<description>몸문화연구소 번역총서 4권 출간 알림교육부 지원 중점연구소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에서는 해외 몸이론 관련 도서들을 번역하여, 번역총서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습니다.해당 시리즈는 2019년 연구재단 인문사회분야 우수성과로 선정된 스테이시 앨러이모의 『말 살 흙』를 시작으로, 엘자 도를랑의 『자신의 방어하기』, 낸시 암스트롱의 『소설의 정치사』를 출간하였고, 이번에 샹탈 자케의 《Le Corps》를 번역한 『몸』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세계적인 몸 관련 이론들을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하는 몸문화연구소 번역총서 시리즈</description>
							</item>
						
							<item>
								<title>『자신을 방어하기 - 소수자들, 빼앗긴 폭력을 되찾다』</title>
								<link>/bbs/kkbody/1269/90953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0-01-22 10:02:00.0</pubDate>
								
									
									
										<author>최헌수</author>
									
									
								
								
								<atchCo>0</atchCo>
								<topChk></topChk>
								<topStartDt></topStartDt>
								<topEndDt></topEndDt>
								<viewCo>349</viewCo>
								<description>------------------------------------------------------------------------------------------책소개그린비 몸문화연구소 번역총서 두 번째 책. 프랑스 페미니스트 철학자 엘자 도를랑이 제시하는 페미니즘적 혁명 윤리의 태동. 지금까지 여성들에게 폭력의 활용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몰수되어 왔는지, 왜 여성들에게 비폭력을 본질화해 왔는지를 역사적 소수자 운동의 계보를 통해 설명한다. 도를랑이 제시하는 호전적 전투적 자기윤리와 자기방어 전략은 지배자가 독점해 온 폭력의 구조를 </description>
							</item>
						
							<item>
								<title>말, 살, 흙 - 페미니즘과 환경정의 </title>
								<link>/bbs/kkbody/1269/90953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8-10-21 12:36:54.0</pubDate>
								
									
									
									
										<author>ejoochoi</author>
									
								
								
								<atchCo>0</atchCo>
								<topChk></topChk>
								<topStartDt></topStartDt>
								<topEndDt></topEndDt>
								<viewCo>385</viewCo>
								<description> 말, 살, 흙  페미니즘과 환경정의 스테이시 앨러이모  지음 | 윤준, 김종갑 옮김  | 그린비  | 2018년 10월 05일 출간 몸이 과학, 기후, 환경과 맺는 관계를  횡단-신체성 (transcorporeality) 개념을 중심으로 탐구한다. 미국과 유럽의 학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생태주의자이자 페미니스트 이론가 스테이시 앨러이모는 신유물론과 생태학, 페미니즘을 결합함으로써 이러한 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나가는데, 그 독특한 방법론만큼이나 흥미로운 사례들이 돋보인다. 단순히 추상적 이론에 그치지 않고, 여성의 유방암</description>
							</item>
						
							<item>
								<title>자살의 역사 </title>
								<link>/bbs/kkbody/1269/90953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8-08-17 19:32:15.0</pubDate>
								
									
									
									
										<author>Pauline07</author>
									
								
								
								<atchCo>1</atchCo>
								<topChk></topChk>
								<topStartDt></topStartDt>
								<topEndDt></topEndDt>
								<viewCo>459</viewCo>
								<description>자살의 역사- 자발적 죽음 앞의 서양 사회조르주 미누아 (지은이) | 이세진 (옮긴이) | 그린비 | 2014-03-05 | 원제 Histoire du suicide: La societe occidentale face a la mort volontaire (1995년) 16~18세기 유럽 사회가 바라본 자살의 모습을 탐구하는 책이다. 크게 중세, 르네상스, 계몽주의 시대로 구분되는 16~18세기 유럽 사회의 계급적.철학적.개인적이었던 자살 원인과 수단의 실례를 이야기하며, 당시 자살이라는 행위가 어떻게 심판되고 평가되었는지를 추적하</description>
							</item>
						
							<item>
								<title>너무 이른 작별</title>
								<link>/bbs/kkbody/1269/90952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8-08-17 19:28:45.0</pubDate>
								
									
									
									
										<author>Pauline07</author>
									
								
								
								<atchCo>0</atchCo>
								<topChk></topChk>
								<topStartDt></topStartDt>
								<topEndDt></topEndDt>
								<viewCo>280</viewCo>
								<description>너무 이른 작별 자살 유가족 그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칼라 파인 지음│김운하 옮김│궁리│2012년 04월 30일 출간323쪽 |A5 | ISBN-10 : 8958202378 | ISBN-13 : 9788958202370 이 책의 원서 : No time to say goodbye / Fine, Carla 자살을 주제로 공동 연구를 진행한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에서자살 유가족 문제에 대한 사회적 환기를 불러일으키고자 우리나라에 번역ㆍ소개했다. 자살 유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낸 심리치유서로,이들을 애도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이</description>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