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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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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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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구총서] 14권 『자연문화와 몸』 발간</title>
								<link>/bbs/kkbody/1267/90950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8-10 12:53:51.0</pubDate>
								
									
									
									
										<author>kkbo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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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목차서론Chapter 1 │ 자연이란 무엇인가?  김종갑 Chapter 2 │ 도나 해러웨이의 자연문화  최유미 Chapter 3 │ 주디스 버틀러: 페미니즘과 해체주의  고지현 Chapter 4 │ 우리는 결코  사회 에서 산 적이 없었다!  김운하 Chapter 5 │ 자연문화로서 동물정의  서윤호 Chapter 6 │ 팬데믹, 미래주의, SF  주기화 Chapter 7 │ 기술-자연-몸에 대한 새로운 상상력  이지용 Chapter 8 │  어두운 함께-되기  서사와 생명정치적 장소성  임지연 Chapter 9 │  스스로 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총서] 몸이론총서 2권, 『신유물론 - 몸과 물질의 행위성』(필로소픽, 2022) 발간</title>
								<link>/bbs/kkbody/1267/90950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2-07-15 18:55:42.0</pubDate>
								
									
									
									
										<author>kkbo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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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소개 신유물론은 지금까지 불활성 물질로 간주되었던 비인간 존재와 지나치게 인간중심적으로 정의되었던 물질의 행위 능력을 재구성하기 위한 이론적 노력이다.인간만이 주체적으로 행위할 수 있다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자연도 인간처럼 행위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함으로써지금까지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고 사용했던 수많은 개념 외에도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새롭게 다지려는 시도이다. 아직 신유물론은 하나의</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총서] 13권 『팬데믹, 사이버스페이스 + 호모 마스쿠스』 발간</title>
								<link>/bbs/kkbody/1267/90950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8-09 13:49:43.0</pubDate>
								
									
									
									
										<author>kkbod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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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몸문화연구소 연구총서13권 출간안내책 소개2020년, 세계 최고 제약사들이 백신 개발에 성공하며 코로나19 사태는 곧 종식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기대와 달리 코로나19의 기세는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분명한 것은 코로나19의 종식 시점이 언제가 되었든, 이 비극과 혼란을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인류는 만반(萬般)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야 한다는 사실이다.책 『팬데믹, 사이버스페이스 + 호모 마스쿠스』는 코로나19가 인류에게 던지는 다양한 질문들과 그에 대한 해법을 인문학자들의 시선으로 풀어낸 책이다. 문학, 미디어, 법 정치, </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총서] 12권 『생태, 몸, 예술』발간</title>
								<link>/bbs/kkbody/1267/90950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0-06-05 17:27:37.0</pubDate>
								
									
									
										<author>최헌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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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간 안내]저희 몸문화연구소의 2019년 연구결과를 묶은 연구총서 12권, 『생태, 몸, 예술』이 출간되었습니다.연구총서 12권은 몸문화 이론과 관련된 이슈들을 생태적 시각으로 해석하고, 비판적으로 분석하여, 다양한 시각에서 정의한 연구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목차[1부: 생태]생태와 법 : 생태적 법질서의 가능성 (서윤호)인류세와 음식의 생태윤리학, 그리고 먹이사슬 (김종갑)디지털 생태계가 생산하는 게으른 할덩이들의 지구 (심지원, 이연희)[2부: 몸]환경미학, 기술미학, 그리고 몸 (박신현)자연에 뿌리를 둔 자율성과 생</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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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연구총서] 11권 『 착한 몸 이상한 몸 낯선 몸  』</title>
								<link>/bbs/kkbody/1267/90950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9-06-08 11:31:58.0</pubDate>
								
									
									
									
										<author>ejoo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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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몸문화연구소의 열 한번째 연구총서, 『 착한 몸 이상한 몸 낯선 몸  』이 출간되었습니다.  《착한 몸 이상한 몸 낯선 몸》이라는 제목은 쌩뚱맞게 보일 수가 있다.총서의 주제와 문제의식을 잘 집약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로 오히려 독자를 혼란스럽게 만든다는 불만이 있을 수도 있겠다.그러한 첫인상에도 불구하고 이 제목은 현대인의 몸이 위차한 지형을 구분하기 위한 의도에서 정해진 것이다.우리는 자신의 몸이든 타인의 몸이든 무사태평하게, 혹은 중립적으로 바라보지 않는다.우리는 몸이 어러저러해야 한다는 일반적이며 규범적인 관념을 가지고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총서] 10권 『몸의 미래 미래의 몸』 </title>
								<link>/bbs/kkbody/1267/909503/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8-08-17 03:19:35.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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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차머리말: 몸의 미래, 미래의 몸 5후 주 257찾아보기 2861부 기술화된 몸 메를로-퐁티와 기술시대의 몸_심귀연 21기술은 왜 위험한가? 23몸과 확장된 몸인 기술 27살아있는 몸, 꿈틀거리는 몸 32기술과 현상학―가상을 넘어 36나가는 말 42자연적 지향성과 기계화된 몸－제2의 자연 개념을 중심으로_최일규 45생명의 모순과 자연적 지향성 48정신의 수단인 생명과 제2의 자연 51기계화된 몸과 자연적 지향성 57나가는 말 63인간 향상 논의에서 신체 보형물의 의미_심지원 65나는 제약회사 직원이 아니다! 65노오력이 싫다! 6</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총서] 9권『공간의 몸, 몸의 공간』 </title>
								<link>/bbs/kkbody/1267/90950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8-08-17 03:18:16.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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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간의 몸 몸의 공간몸문화연구총서 9몸문화연구소  지음  | 쿠북  | 2017년 05월 31일 출간 목차머리말후주찾아보기1부 몸과 공간휴머니즘적 공간에서 포스트휴먼적 공간으로_김종갑대항 공간으로서의 포스트휴먼 신체성_윤지영2부 세계와 공간지구는 둥그니까_서윤호난민공간과 시적 상상력_최은주, 정흠문전후 &amp;#39;런던&amp;#39; 경험과 코스모폴리탄 산책자_임지연3부 일상과 공간집과 가정 - 젠더와 주거 디자인_김주현여성이 &amp;#39;자기만의 방&amp;#39;을 가진다는 것의 의미_최하영길거기 걷기, 그리고 길 위의 여성들_최정선무대 위의 공간</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총서] 8권『 성, 사랑, 폭력』 </title>
								<link>/bbs/kkbody/1267/90950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8-08-17 03:17:25.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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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Co>293</viewCo>
								<description>몸문화연구소는 2007년에 설립된 연구소로, 일상이나 폭력, 아름다움과 같이 새로운 주제를 매년 개발하고 그 결과를 총서로 출간하였다. 2015년 총서의 주제는 성, 사랑, 폭력이다. 우리 몸은 그냥 몸이 아니라 욕망하는 몸이며, 개별적인 몸이면서 동시에 통합을 지향하는 몸이다. 이 통합의 지향성이 사랑이다. 『성, 사랑, 폭력』의 제목인 &amp;#39;성, 사랑, 폭력&amp;#39; 이라는 세 개념은 일견 서로 모순적이면서도 서로 뗄 수 없이 긴밀한 존재론적 관계에 있다. &amp;#39;어떻게 성이 사랑이 되고, 사랑이 폭력과 죽음으로 발전하는가</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총서] 7권『몸, 소통, 치유』 </title>
								<link>/bbs/kkbody/1267/90950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8-08-17 03:16:45.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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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Co>306</viewCo>
								<description>몸이란 무엇인가?몸으로 무엇을 하는가?몸은 어떻게 재현이 되는가?몸으로 어떻게 소통하는가?몸문화연구소는 이러한 물음에 대답하기 위해 2007년 설립한 연구소로, 일상이나 폭력, 아름다움과 같이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매년 총서를 출판하였다. 올해의 총서를 위해 연구진은 표현과소통, 치유의 관점에서 몸의 의미를 조명하였다. 몸이 없으면 행동할 수 없음은 물론이고 생각과 감정의 표현과 소통도 불가능하다. 입을 열어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몸은 향기처럼 끊임없이 무엇인가를 표현하고 있다.이 점에서 몸은 마음의 창이며 행동이며 의미이고, 얼굴</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총서] 6권『행복의 인문학』 </title>
								<link>/bbs/kkbody/1267/90949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8-08-17 02:18:06.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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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머리말: 행복을 찾아서 5후 주 249찾아보기 2671부 행복이 무엇인가?▣ 욕망과 행복－에리히 프롬을 중심으로_박찬국 27감각적 쾌락주의와 금욕주의 27실존적 욕망 31실존적 욕망과 행복 38인격의 도야와 행복 40▣ 우리는 행복하다. 그럼에도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있다_김종갑 45행복―쾌락과 만족 49휴일에 노는 쾌락 54나보다 행복하다고 가정되는 타자 57일하는 만족감 62지자에서 호자로, 그리고 락자를 향하여 65▣ 메이지유신과 국민 행복의 탄생_박삼헌 69국가의 의무이자 목적, 행복 69번역어 幸福의 등장 72국민 행복의 탄</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총서] 5권『폭력의 얼굴들』  </title>
								<link>/bbs/kkbody/1267/90949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8-08-17 02:17:14.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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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Co>127</viewCo>
								<description>『폭력의 얼굴들』은 몸문화연구소의 연구원들이 폭력이라는 주제로 매달 콜로키움을 개최하고 두 번의 학술대회를 거치면서 무르익은 생각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폭력의 원인으로 소통의 부재를 꼽는 서길완의 《불통과 폭력, 그리고 소통 프로젝트-프리모 레비의 증언 프로젝트를 중심으로》를 비롯한 몸문화연구소의 연구원들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머리말: 폭력을 권하는 사회 후주 찾아보기 1부 천천히 들여다 보기 폭력과 희생양 - 르네 지라르의 폭력론_ 김종갑 불통과 폭력, 그리고 소통 프로젝트 - 프리모 레비의 증언 프로젝트를 중심으로_ 서길완 언</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총서] 4권『애도받지 못한 자들』 </title>
								<link>/bbs/kkbody/1267/90949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8-08-17 02:16:23.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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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Co>135</viewCo>
								<description>애도 받지 못한 자들 자살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몸문화연구소 지음│쿠북│2012년 04월 30일 출간347쪽 |A5 | ISBN-10 : 8971075511 | ISBN-13 : 9788971075517『애도 받지 못한 자들』은 자살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을 시도하는 책이다.12명의 인문학자들이 자살이 갖는 사회적 의미와 그것이 전달하는 메시지를 살펴사회적 애도를 통해서만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는 공통된 관점을 제시한다.편안한 방관자의 위치에서 벗어나 불편과 대화를 무릅쓰고어떻게 자살을 우리의 일로 인식하는 참여자의 위치로 나아갈 수 </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총서] 3권『그로테스크의 몸』 </title>
								<link>/bbs/kkbody/1267/909496/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8-08-17 02:15:08.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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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Co>178</viewCo>
								<description>그로테스크의 몸(몸문화 연구 총서)몸문화연구소 지음│쿠북│2010년 12월 30일 출간270쪽│A5│ISBN-10 : 8971075457│ISBN-13 : 9788971075456 외모중심주의적 현실에 대한 대항 담론을 모색하기 위해 그로테스크의 미학을 짚어낸다.역동적 출제의 공간일 뿐 아니라, 혼란과 무질서를 반기고 환영하는 변화생성의 공간으로서위와 아래, 우월과 월등의 위계가 전복되어 웃음의 해학과 익살을 생성시키는그로테스크의 미학과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여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총서] 2권『일상속의 몸』</title>
								<link>/bbs/kkbody/1267/909495/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8-08-17 02:14:32.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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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Co>147</viewCo>
								<description>일상속의 몸(건국인문총서)김종갑, 김주현, 서유석, 염운옥, 이영아 지음│쿠북│2009년 12월 24일 출간304쪽│A5│ISBN-10 : 897107521X│ISBN-13 : 9788971075210 일상을 향한 관심의 팽창, 과거에 상향적이었던 고급 담론들의 하향적 전향은하나의 독립적이거나 개별적 사안이 아니라 우주관 및 세계관의 변화와 맞물려 있다.우선 무엇보다도 신분제의 철폐라는 사회적 지각 변동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연구총서] 1권『기억과 몸』 </title>
								<link>/bbs/kkbody/1267/909494/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18-08-17 02:12:18.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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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Co>142</viewCo>
								<description>기억과 몸 몸문화연구소 지음│건국대학교 출판부│2008년 10월 20일 출간255쪽│A5│ISBN-10 : 8971075023│ISBN-13 : 9788971075029 몸과 기억을 화두로 진지하게 고민하며 토론을 거듭한 몸문화연구소 연구원들이 쓴 책이다.몸과 관련한 기억의 윤리와 정치를 성찰하는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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