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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2167

자양교회, 건국대에 '앤더슨 장학기금' 1,300만 원 기부

작성자
대외협력실
조회수
11
등록일
2026.04.10
수정일
2026.04.10

- 100년 전 앤더슨 선교사의 한국 사랑, 10년 넘는 건국대 사랑으로 이어져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자양교회가 앤더슨 장학기금으로 1천3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4월 8일 밝혔다.


기부식은 이날 오전 10시 건국대학교 행정관 총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자양교회의 이철규 목사, 최원석 목사, 장영재 장로, 김선우 장로와 함께 원종필 건국대 총장, 이영범 대외부총장, 홍권호 대외협력처장, 오재욱 첨단바이오공학부 교수, 이승창 대외협력실장이 참석했다.


앤더슨 장학금은 고향인 미국을 떠나 1924년 자양교회를 설립하고, 평생 한국에서 선교와 봉사를 했던 앤더슨 선교사를 기리는 취지의 장학기금이다. 자양교회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80명 이상의 건국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