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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찬훈 건국대 노조위원장, '창학 100주년 릴레이 기부' 참여 1천만 원 기부

작성자
대외협력실
조회수
45
등록일
2026.04.01
수정일
2026.04.01

- 곽 위원장 "모교이자 직장인 건국대학교의 지속적인 발전과 도약 응원"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곽찬훈 노동조합 위원장이 ‘2031 건국 WAVE 기금’으로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식은 3월 31일 건국대학교 행정관 총장실에서 진행됐으며, 곽찬훈 위원장과 강한울 노동조합 사무국장을 비롯해 원종필 건국대 총장, 이영범 대외부총장, 홍권호 대외협력처장, 이승창 대외협력실장 등이 참석했다.


곽찬훈 위원장은 “모교이자 직장인 건국대학교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많은 구성원들이 건국 100주년을 함께 준비하고 대학 발전에 동참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원종필 총장은 “직원을 대표하는 노동조합 위원장께서 이번 모금에 뜻을 함께해 주신 데에 깊이 감사하다”며, “구성원의 뜻이 모여 대학의 도약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곽찬훈 위원장은 건국대학교 상경대학 경상학부 국제무역학전공 07학번으로, 졸업 후 본교 직원으로 근무하며 학생팀, 교무팀, 총무구매팀 등에서 학교 발전에 기여하며 2016년 교육부총리 표창, 2020년 대학 모범상, 2025년 서울시 표창 등을 수상했다. 현재는 제21대 건국대학교 직원 노동조합 위원장으로 재임하며 조합원들의 단합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기부는 ‘2031 건국 WAVE’ 릴레이 캠페인이 교내 구성원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학과와 동문 사회로 이어지는 참여 기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