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유승균 선생, 어머니 홍숙경 여사와 13살의 유석창 (1912년) 아버지 유승균 선생, 어머니 홍숙경 여사와 13살의 유석창 (1912년)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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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주 벌판에서 키운 조국애와 민중사랑
     

     

    유석창 박사는 1900년 2월 7일 함경남도 단천에서 태어났습니다.
    13살 되던 때, 빼앗긴 조국을 되찾기 위해 싸우던 아버지를 따라 중국 동북지방(만주)으로 건너갔습니다.
    20세 되는 1919년에는 부친과 함께 만주 장백현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으며, 남만주군비단南滿州軍備團 참모 및 단기사관양성소 주무로서 항일독립운동에 힘을 보탰습니다.
    1920년 교육을 통한 자기무장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국내로 돌아와 서울 경신학교 3학년에 편입하였습니다.
    이어서 가난하고 병든 동포들에게 인술仁術을 펼치고자 결심하고, 경성의학전문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아버지 유승균 선생, 어머니 홍숙경 여사와 13살의 유석창 (1912년)아버지 유승균 선생,
    어머니 홍숙경 여사와
    13살의 유석창 (1912년)

    경성의학전문학교 시절경성의학전문학교 시절
    (1920년대 중반)

    조선학생기독청년연합회 회원들과 함께조선학생기독청년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첫째줄 왼쪽 첫 번째,
    1921년 4월 3일)

    포증서관화官話학교 포증서
    (1916년)

    포증서경신학교 포증서
    (19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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