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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의 의료원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의료계의 별, 건국대학교병원
국내 최고의 진료 인프라 갖춘 첨단 디지털 병원

건국대학교병원은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구료제민(救療濟民)과 인술보국(仁術報國)의 큰 뜻을 담아 1931년에 설립한 ‘사회영 중앙실비진료원’에 뿌리를 두고 있다. 1982년 학교법인 건국대학원 부속 민중병원으로 개칭하고 종합병원으로 승격됐다. 1990년 8월에는 의과대학이 있는 충주에도 건국대학교병원을 개원해 서울 건국대학교병원과 함께 건국대의료원으로 인재양성과 함께 진료에 힘쓰고 있다.

건국대학교병원은 2002년 건국대병원 서울캠퍼스 남단에 병원건물을 새로 짓기 시작해 2005년 8월 새롭게 태어났다. 지하 4층, 지상 13층 연면적 2만 5000평 규모로 33개 진료과와 879개의 병상, 11개 전문센터, 헬스케어센터를 갖추고 있다. 특히 신축개원 이후 지속적으로 각 분야의 명의를 영입, 진료의 질을 국내 정상급으로 끌어올렸다.

건대병원 건대충주병원

의료진의 진료와 연구 역량을 최고로 발휘할 수 있도록 최고 성능의 진단 및 치료 장비도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2007년 64채널 CT를 가동하고 2008년 0.8초라는 짧은 시간에 심장을 촬영해 3차원 영상을 재구성하는 듀얼소스 CT를 도입해 심장혈관질환을 정밀 진단하고 있다. 2008년에는 뇌종양과 뇌혈관 질환을 방사선으로 수술하는 감마나이프를 도입하고 센터를 개소했다. 또 망막질환 진단 장비인 스펙트랄리스, 유방암 진단을 위한 유방전용감마스캔과 췌장과 담도 질환을 내시경으로 치료하는 ERCP 등 최첨단 장비를 고루 갖췄다. 스마트폰 단말기를 이용해 환자의 심전도를 의료진이 24시간 확인할 수 있는 HUS 시스템을 개발해 심장혈관질환 환자를 관리하고 있다.

또 유방암, 부인암, 대장암, 위암, 갑상선암, 폐암 등 각종 암과 심장병 등의 심장혈관질환, 소화기질환, 어깨관절질환을 포함한 근골격계질환 등의 전문센터를 설립해 국내 정상급의 진료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연구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건국대학교병원은 2010년 병원장 직속 임상의학연구소를 세우고 대규모 임상시험, 국책과제를 수행하며 해외 우수의료기관과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다. 또 의학전문대학원의 전문성을 키우고 노벨상 수상 석학들의 강의를 통해 대한민국 의료계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육성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10년 3월에는 국제진료소를 열고 해외환자 유치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의료봉사단 ‘KUHMST’를 창립해 국내외로 꾸준히 의료봉사를 하며 이웃에 사랑과 희망을 선물하고 있다. 지난 2005년 9월부터 주중 정오에 음악회를 개최하며 환자와 환자의 가족들에게 용기와 격려를 전하고 있다.

끊임없는 노력과 투자, 환자에게 편리한 교통과 진료환경, 우수한 의료진 등을 바탕으로 건국대학교병원은 2011년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같은 해 대한민국 대학병원 최초로 세계보건기구(WHO) 건강증진병원으로 인증받기도 했다.

또 2012년 수도권지역에서 유일하게 신규 상급종합병원으로 인정받은데 이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위암, 간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등 중증질환을 비롯해 12개 항목에서 최우수 성적인 1등급을 받으며 한층 수준 높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건국대병원은 2014년 6월 새 비전으로 ‘Beyond the BEST’를 선정해 최고 그 이상의 의료서비스를 목표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