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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의 교목 느티나무

  • 학명 : Zelkova Serrata Makino
  • 영명 : Sawleaf Zelkova, Elm Tree
  • 한명 : 傀木, 貴木
  • 꽃말 : 장수, 봉사

중부 이남 지방 계속의 비옥한 윤지에 자생하는 낙엽교목으로 높이 26m, 지름 3m에 달하며, 일본/몽고/시베리아도 분포하는 장수목이다.

은행나무 팽나무와 함께 우리나라의 3대 신목의 하나로서 은행나무 다음으로 많은 노거수가 천연기념물로 보호되고 있다. 수피는 회백색으로 늙은 나무에서는 비늘처럼 떨어지며, 옆으로 피목이 발달한다. 잎은 달리고 좁은 난형 또는 난상의 긴 타원형으로 길이 2~12cm, 지름 1~5cm이며, 표면이 매우 거칠다.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잎줄은 8~18쌍이며, 잎자루는 1~2mm로 매우 짧다. 암수 한그루로 꽃은 4~5월에 잎과 함께 나며 수꽃은 어린가지의 밑부분 잎겨드랑이에 달리고 암꽃은 윗부분 잎겨드랑이에 달린다. 별명이 정자나무로 될 만큼 거의 완벽한 품격을 갖추고 있다.

억센 줄기는 강한 의지를, 고루 퍼진 가지는 조화된 질서를, 단정한 잎들은 예의를 나타내며 전체적으로 충.효.예를 상징한다. 잎에 먼지를 타지 않아서 항상 깨끗하고 벌레가 적어 귀인을 연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