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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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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이름몸문화연구소 편(김종갑, 김주현 외 8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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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김종갑
건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서 영미문화이론과 문학이론을 가르치며, 몸문화연구소장으로서 몸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연구하고 있다. 최근의 저서로 ≪생각: 의식의 소음≫과 ≪성과 인간에 관한 책≫이 있으며, ≪몸이란 무엇인가?≫(가제)를 곧 출간할 계획이다.

김주현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에서 페미니즘 미학으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세부전공은 예술작품의 존재론이며 현장비평과 메타비평에도 매진하고 있다. 건국대, 이화여대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여성문화이론연구소에서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외모꾸미기 미학과 페미니즘≫, ≪퍼포먼스, 몸의 정치≫ 등이 있고, <설치미술의 존재론-박이소 유작전 진품 논란>, <상실, 애도, 기억의 예술: 낸 골딘의 사진> 등 다수의 논문과 비평문을 발표했다.

서윤호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함부르크 대학교에서 <법존재론과 헤겔의 법개념>으로 법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우리는 가족일까≫, ≪다문화사회와 이주법제≫ 등이 있다.

윤소영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교양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영통번역학, 영미문화의 이해, 교양영어 등을 가르치며 몸, 공간, 관계, 가족 등의 주제를 연구하고 있다. 영미드라마부터 번역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논문과 저서를 생산하고 있다.

윤지영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연구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프랑스 현대철학과 포스트 휴머니즘을 바탕으로 새로운 이론을 제창하고자 하는 페미니즘 철학자이다. 프랑스 파리 소르본느에서 철학 학사와 석사를, 프랑스 팡테옹 소르본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임지연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KU연구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몸문화연구소에서 즐겁게 몸의 철학적·사회적 사유를 확장해 나가면서 1950~60년대 한국시를 ‘세계성’의 맥락으로 읽어내는 작업 중이다.

정흠문
서강대학교에서 연극영화전공으로 박사를 수료했으며, 드라마,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일했다. 현재, 대학에서 영화·사진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최은주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 대학에 출강하고 있다. 19~20세기에 재현된 여성을 주제로 샬롯 브론테, 에드거 포의 작품에 관한 논문을 썼으며, 몇 권의 책을 펴냈다.

최정선
숭실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19세기 영국문학 및 문화 연구자이며, 남성성을 키워드로 시작한 연구를 공간, 런던, 돈, 몸에 대한 문화연구로 확대시키고 있다.

최하영
한국계 미국작가들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건국대학교 융합인재학부에서 교육전임교수로 재직하며, 영어글쓰기와 더불어 연설, 대법원 판결, 대중음악 등을 통해 미국사회 바라보기를 가르치고 있다.